라온신문 l 당치땡,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서 뉴질랜드 가족 '먹방' 선봬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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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갈무리)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MBC every1 채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뉴질랜드 앤디 형제 편이 최고 시청률 3.5%를 돌파하며 재출연 요청이 쇄도했다. 이후 프로그램 측에서 앤디네 가족들을 재초대했으며, 이들은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첫 여행 코스로 치킨집을 선정해 치킨 프랜차이즈인 '당치땡'을 방문했다.

 

서울에 위치한 당치땡 매장을 방문한 앤디네 가족들은 익숙하고도 어색한 한글 메뉴판 앞에서 주문을 어려워했다. 이때, 엄마 피오나가 당황하지 않고 번역기를 이용해 수월하게 치킨 주문을 해 다양한 메뉴를 주문할 수 있게 됐다. 이들은 당치땡의 베스트 메뉴인 청담동 트러플 치킨, 의성 양념치킨, 텍사스 치베큐 치킨까지 총 세 가지 메뉴를 주문해 '치맥 먹방'을 선보였다. 호불호 없이 선호도가 높은 '청담동 트러플 치킨'과 맵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의성 양념치킨'의 반반 조화는 이들의 입맛을 완벽하게 사로잡았으며, 특히나 외국인들에게 익숙한 맛인 '텍사스 치베큐'는 진한 스모키향과 달콤함의 조화로 한국 치킨의 매력 속으로 앤디네 가족을 푹 빠지게 했다.


▲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갈무리)


 

바이포엠에프엔티가 운영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당치땡은 육즙과 바삭함을 살린 치킨 다운 치킨임을 강조하는 브랜드로, 각 지역명을 활용해 ‘세계 각국의 땡기는 맛’을 직관적으로 연상시키고 있으며, 최근 돼지갈비를 통째로 튀긴 ‘남포동 마통갈비’, 퓨전 꿔바로우치킨 ‘대림동 고바로우’등을 바탕으로 소비자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당치땡은 8월 한 달간 배달의민족에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첫 주문 시 4천 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 이후 '당치땡'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당치땡 관계자는 “방송의 여파로 대부분의 가맹점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다. 저희 브랜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맛과 땡기는 맛의 치킨 프랜차이즈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찾는 치킨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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